인사말

행복한 세상, 예술인이 만듭니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지난 2012년 11월, 다른 나라에서 유례가 없는 '예술인의 복지'를 위한 공공기관으로 출범했습니다.

예술인 복지의 실현은 단지 예술인의 행복만이 아닌, 모두의 행복을 위한 것입니다.
예술인이 생활상의 어려움을 겪지않고 창작활동에 매진할 때 문화예술이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저희 재단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술인들의 불공정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예술인 신문고 운영과 표준계약서를 보급하고, 사회보장의 사각지대가 줄어들도록 산재보험, 국민연금, 의료비 지원은 물론 창작 및 직업역량 강화를 위해 창작준비금 지원과 예술인 파견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예술인의 직업적 지위가 더욱 보장되고 안정적인 창작환경 아래서 작업할 수 있도록 여러 사업을 개발하여 더욱 열심히 해 나가겠습니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예술인들이 긍지를 갖고 사회 곳곳에 문화예술의 아름다운 향기를 피워 모두가 수준 높은 예술을 즐기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이사장 윤 영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