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인복지재단

언론보도

[보도자료] 국립예술단체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20.02.20 | View 1142
한국예술인복지재단, 국립예술단체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회원 기관 예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도모

□ 한국예술인복지재단(대표 정희섭)과 국립예술단체연합회(회장 박형식, 국립오페라단 예술감독)가 2월 19일(수), 국립예술단체연합회 회원기관(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국립극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예술단) 예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국립예술단체연합회는 ▲회원기관의 예술인 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거점 공간화 및 서비스 제공 ▲공동사업 추진 및 협업 체계화 마련▲회원들의 권익증진을 위한 교육 지원 ▲예술인패스 적용 프로그램 확대를 통한 예술향유 기회 증진 등을 위해 상호간의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예술인복지법」에 따라 2012년에 설립되어 예술인의 직업적 지위와 권리를 보호하고, 예술인 복지 지원을 통하여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증진시키기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 국립예술단체연합회는 국립예술단체의 공연활동을 위한 공간 운영, 공동사업개발 등을 통하여 회원단체인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국립극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예술단의 상호교류 및 협력과 권익 향상을 도모하고 문화예술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2011년에 설립되었고, 7개 단체 550여 명의 회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정희섭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립예술단체연합회와 함께 소속 예술인들의 권리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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