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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인복지재단

언론보도

[보도자료] 이제 신진예술인도 창작준비금 받으세요!
21.04.27 | View 3261
이제 신진예술인도 창작준비금 받으세요!   

▶1인당 200만원 지원하는 신진예술인 창작준비금지원사업 6월부터 시작
▶예술활동증명 기준 완화, 최근 2년간 한번이라도 예술활동 했으면 신청 가능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산하 한국예술인복지재단(대표 박영정, 이하 재단)은 신진예술인의 예술계 안착과 예술활동 지원을 위한 <신진예술인 창작준비금지원사업-창작씨앗>(이하 창작씨앗)을 신설, 오는 6월부터 신청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 창작씨앗 사업은 ▲신진예술인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하고 ▲가구원(신청인 및 배우자) 소득인정액이 120% 이내 등의 조건에 부합하는 신진예술인에게 생애 1회, 1인당 200만 원의 창작준비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3천명(60억원 규모)의 신진예술인을 지원할 예정이다.
 
□ 창작씨앗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새롭게 마련된 신진예술인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해야 한다. 신진예술인 예술활동증명은 기존에 예술활동증명을 신청하여 완료를 받은 적이 없는 예술인 중 최근 2년간 전문적인 예술활동 실적이 한번이라도 있었다면 신청할 수 있다. 전문적인 예술활동 실적이란 취미·여가·봉사·교육·행사의 목적이 아닌 직업활동의 일환으로 공개발표된 예술활동(공연·전시·도서·음반 등)을 말한다. 예술인경력정보시스템(www.kawfartist.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 재단 박영정 대표는 “생애 1회 받을 수 있는 창작씨앗 지원금을 통해 신진예술인이 예술계에 뿌리를 내릴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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