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보도자료]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사)한국심리학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19.08.23 | View 208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사)한국심리학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예술인들을 위한 심리상담 운영에 대한 감사의 마음 전달

□ 한국예술인복지재단(대표 정희섭)이 8월 22일(목), (사)한국심리학회(이사장·회장 조현섭, 총신대 교수)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 (사)한국심리학회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인 심리상담을 통해 심리학자들로 하여금 예술인의 정신건강 등을 전문적으로 상담하고 치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심리학자의 역할 및 위상을 높인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번 <2019 제73차 한국심리학회 연차학술대회>에서 감사패를 전달했다.

□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인 심리상담은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예술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심리상담과 집단 심리상담, 예술인 힐링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개인 심리상담의 경우 재단에서 위촉한 전국 32개 (‘19년 기준) 전문심리상담 기관에서 최대 12회까지 1:1 심리상담 프로그램과 심리검사를 지원받을 수 있다. 2014년 운영을 시작한 이래로 매년 지원을 확대(14년 81명, 15년 223명, 16년 549명, 17년 734명, 18년 648명, 19년 8월 22일 기준 598명 예술인 지원)해 오고 있는데, 해가 갈수록 예술인들의 신청과 호응이 높아져 올해 개인 심리상담은 신청 3달 만에 조기 마감되었다.

□ 개인 심리상담은 마감되었지만, 위기상담과 집단 심리상담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예술인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www.kawf.kr / ☎ 02-3668-0200)을 통해 필요한 절차를 거친 후 지원받을 수 있다.

□ 정희섭 대표는 “예술인은 직업적 특성상 심리적인 압박감과 어려움이 심한 직종 중 하나이다. 이러한 특성을 잘 이해하고 예술인들의 심리적 안정과 치유를 위해 노력해 주고 계신 (사)한국심리학회와 심리상담가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재단은 앞으로도 심리상담이 필요한 예술인들에게 충분하고 폭넓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